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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빼 (EAT.RUN.)

먹빼 (EAT.RUN.)

먹은 음식으로 예상 러닝 거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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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운동하러 나가기 전에, 오늘 먹은 걸 거리로 확인해 보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Quick Timeout을 소개했던 메이커입니다. 이번에는 먹빼(EAT.RUN.)를 만들었습니다. 먹빼의 첫 번째 기능은 오늘 먹은 음식을 바탕으로 예상 러닝 거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그 계산에 필요한 하루 음식 기록을 간편하게 남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 운동 전: 오늘 먹은 음식을 기록하고 예상 거리를 확인합니다. - 식사할 때마다: 먹은 만큼 기록하면서 하루 섭취량을 돌아봅니다. - 양이 다를 때: 음식 버튼을 길게 눌러 양을 조절하고, 직접 음식을 추가하거나 기록을 수정합니다. 모든 섭취 열량을 운동 거리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프로필을 바탕으로 하루 필요 열량을 추정하고, 그 기준을 넘은 부분만 거리로 환산합니다. 기준 이하면 0km입니다. 거리와 열량은 추정치이며, 반드시 뛰어야 하는 거리나 운동 처방은 아닙니다.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프로필과 음식 기록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음식 기록은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합니다. iPhone·iPad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영어 등 22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운동 전 한 번에 기록하는 방식과 식사할 때마다 기록하는 방식 중 어느 쪽이 더 편한지 궁금합니다. 자주 먹는데 찾기 어려운 음식이나 기록 과정에서 헷갈리는 부분도 알려주세요. 사용 의견을 듣고 다듬어가겠습니다.

메이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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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ppy
froppy2026. 9. 25.

👍👍 카메라로 찍으면 자동으로 칼로리 계산하는 것까지 있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쓸데없는 아이디어 투척)

HS SHIN
HS SHIN2026. 9. 25.

의견 감사합니다! 👍 사진으로 칼로리를 계산하는 기능도 재미있겠네요 😄 더 쉽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방법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kokko studio
kkokko studio2026. 9. 30.

동감이요!!

HS SHIN
HS SHIN2026. 10. 8.

음식 사진 자동 인식에 대한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 먹빼는 사진 인식 기능 없이 음식 버튼과 분량 조절로 기록하는 앱입니다. 이번에는 오늘 먹은 것을 기억하는 상황에서 실제 음식 입력과 하루 기록 화면까지 이어지는 짧은 예시를 만들었습니다. iPhone·iPad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배너 광고가 포함됩니다. Android는 아직 비공개 시험 중입니다.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Pxfa0m-aJ-4 다운로드: https://apps.apple.com/app/id6813880654 음식 찾기와 양 조절 중 더 번거로운 단계가 있다면 개인 식사 기록 없이 의견만 알려주세요. 영상의 생활 장면·더빙은 AI로 제작했고 앱 화면은 실제 캡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