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10인 회사의 반복 사무를 실제로 무인화하면서 남긴 기록입니다.
만드는 방법보다, 만든 것이 계속 돌게 하는 쪽을 씁니다.
- 성공률 100%로 보이던 자동화가 실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던 일
- 조용히 멈춘 작업을 며칠 뒤에야 알아챈 일
- 그래서 붙이게 된 실패 원장·감시·자동 복구 장치
현재 200개가 넘는 자동화가 한 대의 PC에서 돌아가고 있고, 그 운영 기록을 연재로 남기고 있습니다.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와 복구 과정을 그대로 옮기는 쪽에 가깝습니다.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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