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메이커
댓글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0xhuman을 만드는 메이커입니다. 어떤 문제를 풀고 싶은지 조금 더 소개합니다.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쉬워졌지만, 누구의 문제를 풀지, 무엇부터 만들지, 만든 것을 어떻게 고객에게 보여줄지는 여전히 판단이 필요합니다. 아이템이나 기술에 먼저 몰입해 만들고도 실제로 쓰일 곳을 찾지 못하는 시행착오에서 출발했습니다. 10xhuman은 이 판단과 실행을 16단계로 연결합니다. 혼자 일할 때 빠지기 쉬운 편향을 짚는 질문과 전략·기술·마케팅 등 역할별 AI 참모진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가정을 점검하고 부족한 분야의 관점을 보완하도록 돕습니다. 핵심은 문제 정의 → 작은 제품 만들기 → 잠재 고객에게 보여주기 → 반응을 바탕으로 수정하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직접 해보는 경험입니다. 창업뿐 아니라 회사 안의 반복 업무나 현업 문제를 해결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었고 어떤 판단을 바꿨는지 결과물과 실험 기록을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이미 충분한 수강생 성공사례나 가격의 적정성을 검증했다고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실제로 해결된 문제, 만들어진 제품, 사용자 반응을 차곡차곡 쌓아 차별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도 Claude는 콘텐츠·영상 제작을, Codex는 개발·운영을 맡는 방식으로 10xhuman 자체를 만들며 되는 것과 막히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먼저 가입 없이 세 질문으로 무료 기획서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https://10xhuman.net/start?lang=ko 전체 온라인 과정은 현재 런칭 가격 299,000원에 12개월 이용입니다. 무료 기획서와 유료 과정의 범위는 구분되며, 외부 AI·개발 도구의 이용 조건은 별도입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첫 제품이나 고객 검증 앞에서 막힌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실제로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듣고 제품에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