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소개
PM은 매일 문서를 씁니다. PRD, 회고, 기획안, 티켓.
무슨 판단을 왜 내렸고 지표가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거기 다 적혀 있는데,
정작 이직을 준비할 때는 그 문서들을 띄워놓고 옆 창에 이력서를 열어 손으로 옮겨 적습니다.
Nextlog는 그 번역을 대신합니다.
써둔 문서를 올리면 경험 단위로 뽑아냅니다. 정리 팁이 아니라 이력서에 그대로 실리는 형태입니다.
지표가 비어 있으면 지어내지 않고 되물어봅니다. 답하면 그 경험이 다시 쓰입니다.
구조는 감이 아니라 최근 채용 공고를 분석한 기준으로 잡습니다.
회사와 포지션에 따라 넣을 경험은 직접 고르면 됩니다.
베타를 열었고 테스터를 찾고 있습니다. 가입하면 무료 코인이 지급돼 이력서 한 부는 만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메이커
댓글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