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운동하러 나가기 전에, 오늘 먹은 걸 거리로 확인해 보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Quick Timeout을 소개했던 메이커입니다. 이번에는 먹빼(EAT.RUN.)를 만들었습니다.
먹빼의 첫 번째 기능은 오늘 먹은 음식을 바탕으로 예상 러닝 거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그 계산에 필요한 하루 음식 기록을 간편하게 남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 운동 전: 오늘 먹은 음식을 기록하고 예상 거리를 확인합니다.
- 식사할 때마다: 먹은 만큼 기록하면서 하루 섭취량을 돌아봅니다.
- 양이 다를 때: 음식 버튼을 길게 눌러 양을 조절하고, 직접 음식을 추가하거나 기록을 수정합니다.
모든 섭취 열량을 운동 거리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프로필을 바탕으로 하루 필요 열량을 추정하고, 그 기준을 넘은 부분만 거리로 환산합니다. 기준 이하면 0km입니다. 거리와 열량은 추정치이며, 반드시 뛰어야 하는 거리나 운동 처방은 아닙니다.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프로필과 음식 기록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음식 기록은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합니다. iPhone·iPad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영어 등 22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운동 전 한 번에 기록하는 방식과 식사할 때마다 기록하는 방식 중 어느 쪽이 더 편한지 궁금합니다. 자주 먹는데 찾기 어려운 음식이나 기록 과정에서 헷갈리는 부분도 알려주세요. 사용 의견을 듣고 다듬어가겠습니다.
메이커
출시한 제품
댓글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빠른 화면시간 (Quick Time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