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공부할 계획보다, 공부하러 가는 첫 시작이 더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하네스는 그 경험에서 제가 만든 앱입니다. 시작을 자꾸 미루다 보니, 다음에 갈 장소와 일정을 먼저 정하고 실제로 실천한 시간을 돌아보는 흐름이 필요했어요. 직접 사용하면서 계획만 세워두는 날과 실제 기록이 남은 날을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앱에서는 목적 장소와 일정을 정한 뒤 타이머 시작 시 그 장소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실천 시간을 기록하고,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기록을 공유하며 돌아볼 수 있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함께 쓰며 계획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공부나 퇴근 후 개인 작업을 시작하기 어렵다면, 오늘 갈 곳과 시작할 시각 하나를 먼저 정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작은 시작을 실천으로 옮기고 싶은 분들께 소개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hkwon.mylovestory
메이커
댓글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