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한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Froppy는 스포츠 선수와 팬을 연결하는 커뮤니티로 시작했습니다. 선수는 활동을 기록하고, 팬은 팔로우와 좋아요를 통해 응원하며, 이후에는 멤버십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화면을 만들고
혼자 일하는 사람을 위한 온라인 작업실, 커먼아워를 사용해봤습니다 혼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이상하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분명한데 잠깐 유튜브를 보거나, 다른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Sidedock를 만들면서 당연히 기대한 게 있었습니다. 누군가 회원가입을 하고, 프로젝트를 올리고, "이거 괜찮은데요?" 같은 댓글도 달리고. 물론 그렇게 쉽게 될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명 정도는 금방 나
왜 Launch만 만들지 않고 Dev Log를 만들었는가 좋은 제품은 하루 만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결과보다 과정을 보고 신뢰를 쌓는다. --- 🎬 시작: 런칭만으로는 부족했다 Sidedock를 처음 기획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