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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ile 1.3 업데이트: MacOS 버전에 퀵바(빠른 입력) 추가
Fragile 1.3 업데이트: MacOS 버전에 퀵바(빠른 입력) 추가

생존기한을 정하면 메모가 알아서 정리되는 메모 앱 Fragile의 1.3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Mac의 퀵바입니다. ⚡ 퀵바: 단축키 하나로 어디서든 메모 - 단축키(기본 ⌃⌥N, 별도 설정 가능)를 누르면 어떤 앱 위에서든 빠른 입력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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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영업용 지도 도구를 만들며 배운 것

외근 영업을 하다 보면 거래처 리스트가 엑셀, CRM, 명함앱, 카톡에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미팅이 일찍 끝났을 때 "이 근처에 들를 곳이 어디지?"를 바로 못 찾는 게 제일 아까웠어요. 그래서 만든 게 눈도장입니다. 지저분한 리스트

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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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Lens Build Log —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 항상 좋은 진단은 아닙니다

SearchLens Mini의 결과 화면을 개편했습니다. 그동안 SearchLens는 웹사이트에서 발견한 문제를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사람이 보는 정보와 기계가 읽는 정보의 차이, 문제가 발견된 위치, 관

Soo Yun
[Froppy 개발기 3편] NestJS로 스타트업 백엔드 설계하기 — 모듈 분리부터 Guard까지
[Froppy 개발기 3편] NestJS로 스타트업 백엔드 설계하기 — 모듈 분리부터 Guard까지

NestJS로 스타트업 백엔드 설계하기 프레임워크의 가치는 "빨리 만들 때"가 아니라 "많이 만들어놓고 다시 읽을 때" 드러난다. --- 들어가며 Froppy 백엔드는 최종적으로 이렇게 커졌다. - 도메인 모듈 15

왜 EveryLinking을 만들었을까?
왜 EveryLinking을 만들었을까?

왜 EveryLinking을 만들었을까? 평소 공부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복잡한 정보를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기존 마인드맵이나 지식 정리 도구를 사용하다 보니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왜 노드끼리만 연결할

[Froppy 개발기 2편] Flutter로 Web과 Mobile 동시 개발하기 — 이론과 현실의 차이
[Froppy 개발기 2편] Flutter로 Web과 Mobile 동시 개발하기 — 이론과 현실의 차이

Flutter로 Web과 Mobile 동시 개발하기 "Write once, run anywhere." 모든 크로스플랫폼 프레임워크가 꿈꾸는 말이다. 현실은 조금 달랐다. --- 왜 Flutter를 선택했는가 1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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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Lens Update Log — 더 넓게 보고, 근거는 더 정확하게

SearchLens의 진단 범위와 분석 구조를 한 단계 확장했습니다. - Entity Surface Graph 추가: 기업, 도메인, 판매 채널 간의 관계를 분석합니다. - Canonical Authority 도입: 서로 다른 정보 중 기준이

Soo Yun
[Froppy 개발기 1편] 기획 & 아키텍처 — Flutter + NestJS + Cloudflare를 선택한 이유
[Froppy 개발기 1편] 기획 & 아키텍처 — Flutter + NestJS + Cloudflare를 선택한 이유

Froppy 개발기 1편 기획 & 아키텍처 기술 스택을 선택하는 건 항상 트레이드오프다. 완벽한 선택은 없고, 그 시점의 나에게 맞는 선택이 있을 뿐이다. --- 아이디어의 출발점 2025년 어느 날, 서브컬처 스포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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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Lens Build Log — 이제 실제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earchLens Build Log — 이제 실제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개발을 하다 보면 예상보다 오래 걸리는 작업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결제 기능이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이미 만들어둔 Search

Soo Yun
[Froppy 개발기 8편] 피벗 — 1년간 만든 서비스를 접는 결정
[Froppy 개발기 8편] 피벗 — 1년간 만든 서비스를 접는 결정

피벗 — 1년간 만든 서비스를 접는 결정 "좋은 기술로 만든 제품이 꼭 팔리는 건 아니다." Froppy는 내가 처음으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혼자 완성한 풀스택 서비스다. https://froppy.kr(https://fropp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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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 개발일지 #1: 피드백 한 통 받고 첫 화면을 한 문장으로 줄였습니다

Sidedock 운영팀에게 피드백을 한 통 받았어요. 요지는 이랬어요. 기능(AI 의견 비교, 집단지성, 커뮤니티, AI 참여, 게임)이 많아서 처음 온 사람이 핵심을 한 문장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작은 서비스는 '이런 사람이면 꼭 써 볼 이유

공무원 영수증 151만 건을 파싱해 맛집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공무원 영수증 151만 건을 파싱해 맛집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냥여기(https://justhere.kr)를 만든 사람입니다. Sidedock 운영자분이 메일로 세 가지를 물어보셨습니다 — 왜 이런 데이터를 보게 됐는지, 수많은 문서 형식을 어떻게 정리했는지, 만들면서 가장 예상 밖이었던 게 무엇인지. 순서대로

PageRivet, 시작부터 지금까지
PageRivet, 시작부터 지금까지

PageRivet이 만들어지기까지 PageRivet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을 목표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아니었습니다.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기능을 하나씩 확장하면서 현재의 PageRivet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Raneree#PageRivet
피드 5개가 조용히 죽었고, 그날 브리핑의 9건 중 8건이 한 매체에서 나왔다
피드 5개가 조용히 죽었고, 그날 브리핑의 9건 중 8건이 한 매체에서 나왔다

매일 아침 8시에 AI 뉴스 10건을 골라서 요약이랑 시사점까지 정리해주는 걸 만들어 돌리고 있어요. 사람이 안 건드리고 알아서 돕니다. 이렇게 무인으로 돌리다 보니 제일 무서운 건 에러가 아니였습니다. 성공한 척하는 실패가 '진짜'였습니다. 그

영어 기술 영상을 끝까지 보지 않고 이해할 수 있을까? Quillcast 사용기
영어 기술 영상을 끝까지 보지 않고 이해할 수 있을까? Quillcast 사용기

영어 영상은 유용하지만, 끝까지 보기는 어렵다 개발이나 AI 관련 자료를 찾다 보면 결국 해외 영상에 도달하게 됩니다. 문제는 영상 길이가 20분, 40분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아무리 흥미로운 주제라도 재생 버튼을 누르기가 부담스러워진

「혼자 일하는 사람을 위한 커먼아워, 혼자 먼저 들어가 봤습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을 위한 커먼아워, 혼자 먼저 들어가 봤습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을 위한 온라인 작업실, 커먼아워를 사용해봤습니다 혼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이상하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분명한데 잠깐 유튜브를 보거나, 다른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Unity - UI와 2D object
Unity - UI와 2D object

2D 게임 제작 중 간혹 UI를 사용해야 할지 2D object를 사용해야 할지 헷갈린다.. 여기서 UI가 무엇인지 2D Oject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어느 상황에 사용해야 할지 알아보자. UI는 User Interface의 약자로 사용자와